방명록 Ver. 4.4 (시즌 3)


2014년입니다~! 부상으로 요리사로서의 생명은 거의 끝났네요.(크윽.. ㅁ;;) 그러나 늄늄시아의 요리투혼은 계속 됩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흐음.. 'ㅅ' 인생은 짧구나..) 수위높은(?) 덕질을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해 책 2권 출판하는게 목표에요`!

CONTENTS
위장 큰(중)
시베리아 귤 통조림 작전
dead....and after[3]
야화 : 좀비들의 이야기
좀비 : 죽음의 섬

으아~ 겨울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OTL

PS....카톡 쓴답니다~ 혹시 친구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콜콜콜~! 'ㅁ'

우와~ 왜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을까? -ㅅ-;; 나다! 짜식덜아!


일주일 전 일이지만 온 동네가 시끄러워졌던 일이 있었습니다.

'왜 내 주역에 차를 대 놓았어?' 로 시작된 듯 합니다. 근데 좀 재미있는 사실은 그 문제를 일으킨 아저씨가 집주인이 아닌 세입자였고, 차를 댄 사람은 집주인의 허락을 받고 댔었다는거죠.

처음에는 좀 시끌시끌하더니 오만가지 욕이 나오고..-ㅅ-;;

뭐 예전부터 시끄러운 집이었습니다. 1달에 3회 정도는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던데 아주 욕이라는 욕은 다 하더라구요. 온 동네가 시끄럽게 싸워대고,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조용히 좀 하라고 소리를 질러대도 그냥 욕으로 받아치며 싸우자~

새녁 2시에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경찰서에 신고를 해 버렸습니다.

근데 좀 웃긴 사실은..

경찰서에 신고한 후 30분 후에 경찰이 왔었다는 것이고....

그 주변 사람들은 그냥 방관만 하고 있었다는거.. -ㅅ-;;

웅앙 ~ 왜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을까? 술 취한 아재가 욕하면서 죽인다 죽인다 하니 다들 겁나서 그냥 말로만 조용히 하세요 그랬던 것인가?

에혀... 시민의식 하고는...

PS...앞으로 저 아재 시끄럽게 할 때마다 경찰불러야겠음...


늄과 닮은 개는? 'ㅅ' 나다! 짜식덜아!


아시다시피 제 블로그 메인사진은 '시베리안 허스키' 입니다. 시베리아 늑대를 지향하는데 시베리안 허스키인 이유는?

'늑대이고 싶은데 늑대가 아니라서...'

입니다. 응큼한건 늑대 맞지만(응?) 늑대 특유의 강인함이 없음(흐음~!) 피나 내장을 두려워하진 않지만 그건 요리를 오래 했었기에 가능한거구요.(...피는 굳으면 선지요~ 시뻘건 간덩어리도 그냥 식재료임...) 그래서 시베리안 허스키를 걸어둔건데..

'정작 닮은 개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아니라..'

라는거~

예전에 지인 통해서 '콜리 닮았다.'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콜리가 뭐냐면?

엇! 얼굴 길이가 정말 닮...

옛날 미국드라마인 '래쉬'(국내에서는 '달려라 래쉬')에서 나오는 개로 유명하지요. (콜리라는 품종보다는 래시로 더 유명한?)

정말... 얼굴 길이가 비슷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개라서~ 콜리 닮은것에 대해서는 뭐~

PS...개나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감당할수 없기에 그냥 보는것으로 만족한다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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