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Ver 3.0


 9월입니다...'ㅅ' 본가에 와서 방명록을 업데이트 할때마다 계절이 바뀌어 가는것 같네요. 시간이 흐른다는 생각에 조금 씁쓸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 시간이 흐르는게 유쾌한 상황이니 하하핫!! 이제 두달 조금 있으면 서울로 상경해서 서울에서 주욱~! 살게 된답니다. 

서울이 지방에 비해서 공기도 탁하고 혼잡하고 치안도 언좋고 어쩌구~! 하지만..-ㅅ-;; 하고싶은 일 못하면서 공기맑은 지방에서 살 바에야 하고시은거 할수 있는 고담시티(?)가 훨 나은것 같아요. 다음번 서울에 올라올때는 11월즈음? 10월에 좀 큰 행사(?)가 있어서 그거 준비하느라 대략 시체모드로 돌입할것 같은데..

무사히 살아남을수 있겠죠?   
룰룰루~! 'ㅅ' 요번에도 방명록 이미지 작성~!

CONTENTS
마법의 가을
Hunter's Story(중)
Code Red
불살불조
절체절명
마지막미션(상)

PS.....메신져 추가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주소 좀 남겨주세요..(가끔 추가가 안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by 늄늄시아 | 2009/11/17 15:16 | [방명록] 명록씨~! | 트랙백 | 덧글(67)

 

이코엄마... -ㅁ-;;


 친구중에서 별명으로 "이코엄마"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답니다.. 'ㅅ' 이코란 예전에 제 블로그에 짤방에서 종종 나왔던 냥이로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깽이(아기고양이)같은 초 동안의 외모를 자랑해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이지요..
'ㅅ' 무려 4살이 넘은 녀석!! -ㅁ-;;

 이코엄마란 그 냥이를 키우는 친구...자신이 키우는 냥이를 딸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기에 제가 붙여준 일종의 애칭(?) 이라고 할까요? 예전에 그 친구에게 "어이~! 이코엄마!!" 라고 했더니 그 친구 이렇게 말하더군요...

 "-ㅁ-;; 날 아줌마로 만들지 말라고, 누구 혼사 막을일 있어?"

 ....라고 하더군요..-ㅅ-;; 아니 뭐 오랬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혼사가 막힐일이 있겠느냐만은...진짜 애 키우는 집에서 아이이름이 이코인 집이 어디있다고 중얼중얼.....쩝 그나저나...주변에 냥이 키우는 사람들 보면 저도 한마리 분양받아서 키우고 싶더라구요..부모님에게 말씀드렸더니 독립해서 키우라고 하시더라능... 

 PS....고양이 눈이 무섭대요... 아..아니 고양이 눈이 얼마나 귀여운데요 'ㅁ'

by 늄늄시아 | 2009/11/08 15:21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7)

 

어떤 인간이 자꾸 없어진 카테고리로 방문하는겨? -ㅁ-;;


 1달 전까지만 해도 늘었다 줄었다 하는 링크수에 은근히 신경이 쓰이곤 했었는데..(..-ㅅ-;; 푸념글 안쓰니 20개 가량, 연애 관련 글 안쓰기 30여개 가량?...), 거의 1달전 즈음에 어떤 사건으로 인해 링크수에 관심이 싹 사라지더랍니다...

 1달전까지만 해도 무기관련 카테고리가 있었어요.. 'ㅅ' 정확히 말하면 레져용품이 되기도 하고 무기도 될수 있는 그런 용품들을다루는 카테고리였죠. 곤봉이나 목검 활 등등~!! 근데 어떤 머리에 피도 안마른 녀석 하나가, 제 블로그를 대량으로 캡쳐떠서 자기블로그에 헐뜯기식 포스팅을 했더랍니다.

 틀린점 까는건 둘째치더라도 스크린샷을 교묘하게 짜집기 및 변조까지 해서 완전 사람 바보만드는 그런 악질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예를들어 8월과 9월에 똑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했는데, 9월자 포스팅에 8월과는 정 반대되는 내용이 있다고 언행일치가 안되는 엉터리라나? (..-ㅅ-;; 언행일치... 의미를 알고나 하는 소린지?)

 그런데 웃긴건, 그 전 몇달간 페이지별 방문순위에 해당 카테고리와 그 카테고리에 속한 포스팅으로 방문횟수가 이상하리만큼 많았다는거...한마디로 몇달전부터 저를 까려고 해당 카테고리의 글들을 다 읽어본거죠...어떤 스토커 처럼 말이죠... 

 덕분에 그 카테고리 정리해 버렸답니다..'ㅅ' 사실 예전부터 이래저래 말이 나온데다가(...요리블로그에 안맞는다는 의견이 많았죠..), 꼬꼬마 밀빠들이 무단펌이나 스샷찍어서 도용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화끈하게 없애(?) 버렸죠. 근데, 묘하게도 없어진 해당 포스팅으로 접근하는 횟수가 아직도 많군요.

 뭐 구글이나 네이버쪽 캐쉬에 남아있을수도 있으니 들어올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겠지만, 기분이 찝찝하더랍니다.

PS....늄을 까려고 이글루에 가입하여, 링크추가까지 하는 사람이 잇다니..-ㅅ-;;

by 늄늄시아 | 2009/11/08 10:05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16)

 

어떻게 하면 음식사진을 먹음직 스럽게 찍을수 있을까? 'ㅅ'


 음식 만들때마다는 아니지만.... 종종 음식만들때 조리과정이랑 완성된 음식을 사진으로 찍어서 포스팅을 하곤 합니다.. 근데 그때마다 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ㅅ-;; 뭐지? 동네 정식집 같은 포스는?"

 때문에 깔끔하고, 이쁘게 요리포스팅을 하시는 분들이 부럽더랍니다. 도대체 비결이 뭔지(?) 궁금하더라구요... 음식만드는 과정을 누가 대신 찍어 주는 건지, 아니면 이쁘게 찍히기 위해서 재료 및 도구배치를 인위적으로 하는지 몰라도 너무너무 이쁘게 찍힌 사진들...
 대충 이런 사진? 'ㅅ'

 저 같은 경우는 후닥닥 빠르게 사진을 찍는지라..(특히 볶는 과정에는 사진 찍기가 매우 힘들답니다.. -ㅁ-;; 잘못하면 타거든요..), 이리저리 흔들리는 탓에 여러방의 사진을 찍고 나중에 흔들리지 않은 사진만 추려내는 정도라.. 도저히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낼수 없다는거...

 카메라가 구식이긴 하지만..(-ㅁ-;; 접사에 최악인 제품..), 카메라만 탓할수는 없는거고.. 찍사 문제로 치자니 어떻게 요리하면서 이쁘게 찍는지 궁금하면서도 막막하기도 하고... 때문제 제가 찍는 음식 사진에 대해서는 늘 불만이 많답니다.

 물론, 동네 정식집 포스나는 음식사진이 자연스럽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잘 찍는 분이 너무 부럽네요.

PS.......늄은 늘 말하곤 합니다.. "카메라가 안좋아서 그래!" 라구요.. -ㅅ-;;

by 늄늄시아 | 2009/11/08 07:20 | 먹을거 잡답~! | 트랙백 | 덧글(37)

 

쩝..-ㅅ-;; 체격 때문에 나름 걱정(?)


 이제 조만간 요양모드(..백수라는 말 안써요.. -ㅁ-;; 왜냐면 좀비상태니까요)로 돌입하는 늄은 요즘 외모때문에 걱정이 많답니다. 얼굴 생겨먹은거랑 차려입은 스타일이야 그렇다 치지만..(.-ㅅ-;; 솔직히 내가 대놓고 안꾸미고 다니니까..), 외모중에서 얼굴을 뺀 다른 요소.. 즉 "체격" 때문에 말이에요...

 요즘같은 취업난에 더더욱 취업을 어렵게 하는 요소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입사시험을 봤는데 스팩이랑, 성적은 비슷비슷한 상태, 면접을 보니 한명은 키 180cm에 체중 70kg 이며 한명은 키 170cm 미만에 체중 50kg인 사람이 나온다면 과연 누구를 뽑을 것인가?"

 이 상황에서 면접관이라면 누구의 손을 들어줄것인가? 하는 부분 말이에요... 면접에서 상대방의 성격을 본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뭐 심리학과 나온 양반들도 아니고, 어떻게 당일면접으로 그 사람 성격을 알겠습니까? 'ㅅ'..(뻔하죠 내성적이면 점수 까고 보는거죠..)

 단지 그것 때문입니다.. -ㅅ-;; 문제는 제가 후자쪽의 사람이라는거죠...
 
 실력이 뒷받침 되면 문제야 없겠지만, 외형적으로 부족함이 있는 사람은 그 갭을 매우기 위해 별도의 스킬까지 보유해야하니 공평하다고 볼수는 없죠. 때문요 요즘, 입사 지원서에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면서도 걱정이네요...OTL 확! 경쟁자를 찾아서 해치울까 보다!...(..야!! -ㅁ-;; 그건 범죄야!)

PS......육체노동이라도 시켜먹을건가? -ㅁ-;; 왜 그리 체격을 보냐구?

by 늄늄시아 | 2009/11/07 17:11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20)

 

RPG 게임할때 늄이 선택하는 직업군..'ㅅ'


 늄은 RPG(롤플레잉게임) 게임을 좋아한답니다.. 일본식 RPG도 좋아하지만 RPG는 뭐니뭐니해도 자유도가 높은 AD&D RPG 베이스의 RPG지요....일본식의 경우 전사, 마법사, 승려 대충 이정도이지만... AD&D 기반의 경우 전사만해도 그 종류가 다양하며, 멀티클레스라고 하여 두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지는 경우도 가능하거든요...(예를들어 검과 마법을 다루던가 하는거..)

 매번 그런종류의 게임에서 늄이 선택한 직업은 "마법사" 였답니다.. 강력한 마법으로 적을 일순간에 쓸어버리는 직업!! 'ㅁ' 한놈만 패는 전사타입은 제 성격에도 안맞았고, 쉽게 질려하는 직업군이었거든요. 그래서 언제나 "마법사", 무조건 "마법사~!" 그런데 언제부턴가 RPG 게임에서 선호하는 직업이 바뀌게 되었답니다.. 'ㅅ'
 마법사에서 도둑이나 궁수계열로? 'ㅅ' 

 요즘은 아쳐(궁수), 시프(도둑)이나, 어쌔신(암살자) 계열의 직업을 택하곤 하네요. 함정파서 적 잡는 재미도 쏠쏠하고, 잠긴 자물쇠도 딸수 있고, 게다가 공격받을 경우 회피기동율이 높아 마법사처럼 육탄적에서 맞아죽을 염려가 없었으니까요....

 잠시 하다가 컴퓨터 사양때문에 접어둔 네버윈터나이츠2 라는 게임이 문득 생각이 나서 주저리주저리 적게 되었습니다....'ㅅ'.....선호하는 직업군이 바뀐다는거....단순하게 보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오랬동안 마법사만을 고집하는 제가  궁수나 도둑타입의 선호하게 되니 언제부터 제 가치관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PS........이젠 암습이 좋아~! 살금살금.. 'ㅅ'

by 늄늄시아 | 2009/11/07 12:15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26)

 

게이소문에서 해방... 그런데... -ㅁ-;;


 ...."늄 게이설"이 떠돈지 벌써 몇달째..... 모 영화처럼 "넌 아직까지 애인이 없지.. 모두가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야" 라는 말처럼 늄은 그렇게 게이가 되어가는 건줄 알았답니다..(-ㅁ-;;)... 아니 지금까지 만년 이웃집 솔로로는 아니었지만, 바이였던 X-GF가 레즈비언쪽으로 기울여지면서...

 "유일하게 사귄 여자가 레즈비언이야... 넌 그렇게 게이가 되어가는거야.."

 라는 식이 된..-ㅅ-;; 그것도 그렇지만 치명적인 실수는 귀걸이 때문이었답니다. 귀걸이 한쪽이 헐거워서 한쪽을 빼 놓았었는데, 그것을 본 친구들이 쑥떡쑥떡~! 그런 소문이 퍼진거죠... 그런데 그 소문을 들은 X-GF 왈...

 "...쯧쯧.. ;ㅅ; 불쌍한놈, 내가 친히 네놈이 게이가 아니라는것을 널리 알려주마.."

 라고 했었고.....최근에 늄 주변의 소문이 바뀐것을 확인했답니다...한 친구가 늄에게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너 게이가 아니라 바이였다며? 'ㅅ'"

 이..이번에는 바이냐? -ㅁ-;; 중얼중얼.... 바이소문이 나게 된 경위(?)알 알아보니.. X-GF가 늄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친히 이렇게 말했다더군요..

 "걔 저래뵈도 남자라구, 여자도 좋아한다니까..'ㅁ'"

 ......네에, 여자"도" 좋아한다고 했다는군요... "우와! 늄이 알고보니 게이였대! 'ㅅ' " 소문이 났는데, 여자도 좋아한다니 양성애... 즉 바이로 또다시 소문이 나게 된거죠... -ㅁ-;; (.......이번에는 바이냐?)...근데, 뭐 그런 소문도 그리 나쁘지(?)는 않군요.. (뭐?), 남자 "만" 좋아하는 게이라는 소문보다는 여자 "도" 좋아하는 바이가 훨 나으니까요...

 PS........늄.. 바이소문이 그리 불쾌하지 않지? 넌 그렇게 바이가 되어가는거야........................ (-ㅁ-;;)

by 늄늄시아 | 2009/11/07 07:39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42)

 

11월 8일(일요일) 식사모임 연기되었답니다.. ;ㅅ;


 11월 8일(일요일)날 인도요리 식사모임이 잡혀있었죠... 'ㅅ' 나름 기대하시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연기되었답니다.. ;ㅅ;... 본래 내일 서울로 올라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럽게 터진 빼도박도 못한 일 때문에 부득의하게 다음주 금요일날 서울로 올라가게 되었네요....

 아마 다음주 내내 그 일 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바쁠것 같네요.. OTL

 이제 좀 쉬나(?) 싶었는데, 막판에 와서 정말 어이없게... 흑흑흑.... 정말 죄송합니다. 때문에 식사모임도 한주 연기되었답니다... 장소랑 시간은 예정 그대로이구요... 예정된 날짜보다 늦추어진 날짜인 11월 15일이 모임날짜가 될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ㅁ; 덕분에 저도 요번주에 못 올라가요!!(커리이~! OTL)

 수정된 공지(?)를 올리니 이점 유념해 두셨으면 하네요.. 고로 본래 13일에 잇을 타이요리 식사모임도 한주 연기되었답니다.. ;ㅅ;

날짜 : 11월 15일(일요일)
식사장소 : 인도음식점 야무나
모임장소 : 지하철 1, 4호선 동대문 3번 출구
시간 : 저녁 6시 30분
메뉴 : 커리, 난, 탄두리 치킨, 라씨 기타 등등...
회비 : 15000원 + @

....11월 8일날 오시기로 예정되었던 분들 중 수정된 날짜에 참석 가능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오~! 'ㅅ'

PS... 참석예정자가 아닌분이면 댓글을 자제해 주세요..(..-ㅁ-;; 혼란이 오거든요..) 

by 늄늄시아 | 2009/11/06 19:26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22)

 

내성적이긴 해도 히키코모리 아닌데..-ㅅ-;;


 뭐랄까..'ㅅ' 어디가서 은근히 히키코모리 취급을 참 많이 받았었던것 같습니다....뜬금없이 충고(?)랍시고 받는데 그 말이 심각한 정도로 집안에서만 은거생활해서 사회성이고 사교성이고 쩜쩌먹은 사람에게 제발 좀 밖에 나가서 놀라고 충고하는것한 그런 말이요.. 참 많이 들었네요....................... -ㅁ-;;

 블로그나 동호회로 저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려진 경우라면 문제가 없지만...

 그냥 사회생활 하면서 직접 접촉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저를 그렇게 보는 경우가 많아요....-ㅅ-;; 심지어는 자폐증 있는사람인양 취급하는 경우도 봤었다니까요... 아마도 내성적인 성격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일반적인거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장르가 좀 많습니다..

 때문에, 그런쪽이 아니면 말도 거의 안하는 편이죠.... 
 솔직히 할말 없잖아요.. ㅎㅎ 남들 축구이야기 하는데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겠어요? 주식이야기를 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연애쪽 이야기면 더더욱 그렇지요, 게다가 존재감 자체도 미약한편이죠..(..-ㅅ-;; 바로 뒤에 있는거 눈치 못채고 제 욕 하는 사람도 본...)

 근데 그 내성적인거 자폐증 내지 히키코모리로 보는 사람들 은근히 거슬리더라구요.

 예전에 지방사는 어떤 사람이 "서울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연예인도 보고.." 라는 말에 "지금까지 서울살면서 본 연예인은 이문세밖에 없었는데.." 라고 하자 "넌 집에서 활이나 만지고 있으니 그렇지.." 라고 하더군요...-ㅅ-;; 그저 집에서 활만 만지작 거리고 컴퓨터 앞에서 타이핑이나 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 보듯 대하는 그 모습..-ㅅ-;;

  사교적인거랑 거리가 멀지만..'ㅅ' 그리고 사회적인 타입은 아니지만, 내성적이라고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는 없는데 말이에요..

 PS......-ㅅ-;; 내성적인게 죄라두 되냐?

by 늄늄시아 | 2009/11/06 19:17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22)

 

살 왜 안찌는지 이제 알겠어요... -ㅁ-;;


 오늘 할일 없어서 서바이벌교본이나 읽었던 늄.. 'ㅅ' 이런종류 책들 읽다보면 위급한 상황에 어떤음식이 구하기 쉽고, 어떤 음식부터 먹어야 하는지 그런 내용이 나온답니다....한창 읽다가 "수분섭취"라는 부분이 확 들어왔는데 이렇게 쓰여있더군요..

 "위급상황에서는 항상 충분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야한다, 만일 수분이 부족하면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여 나온 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순간 생각난거.. -ㅁ-;;

 "나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구나!! -ㅁ-;;"

 였답니다...단순히 거의 안마시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안마시는 경우도 있을 정도죠.. 물 이라고 해 봤자, 아침에 마시는 두유한잔이라던가, 식사중에 몇번 떠먹은 국물요리의 국물 'ㅅ', 호상요구르트 등등 이 정도라고 할까요? 별도로 컵에 물을 따라서 마시는 일은 거의 없어요... 1컵도 안마시고 식사중에 식품에서 보충할때가 훨씬 많죠..

 상당히 마른 몸이지만... 체지방량은 상당히 많은데..(..-ㅅ-;; 지방량으로 보면 비만....), 물을 안마시는 습성때문에 몸이 자연히 지방을 비축하는 타입이 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또 이 지방은 부피에 비해 에너지량이 많다보니 상당히 말라보이는거구요.
문제는 물을 거의 안마신다는거.. -ㅁ-;;

 이렇게 물을 안마시다보니, 체내에서는 지방을 분해해서 물을 얻으려고 할 것이고.... 결국 지방이 감소하여 살이 빠지지만, 저는 또 이것을 보충하려고 고칼로리 음식을 먹어대고, 몸은 또 지방을 합성하고.., 무려 이게 15년 넘게 반복된거죠.. 'ㅅ'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 건강에 좋다지만, 평소에 갈증을 거의 안느껴서리...

  물로 배를 채워서 포만감을 느껴 다이어트 하는 방법이 있다지만, 정 반대로 물을 안마셔서 마른 몸이 유지되는 경우도 있나봐요......

 PS........-ㅅ-;; 가뜩이나 운동으로 소비하는데, 수분부족으로 더 소비하니 에너지 효율 빵점이구냐 늄!!

by 늄늄시아 | 2009/11/06 06:55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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