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뭐랄까.. 대략 기분이..좀 드러운..;;;
오만가지 협박에도 불구하고 굿굿하게 살아가는 늄 입니다.
협박하는 무리들은 늄이 자기들을 상당히 무서워 할거라고 생각하는지...-ㅅ-;; 가만 안둔다, 죽인다, 까겠다.. 등등.. 별의 별 소리를 다 합니다.
고교일진이니, 바이크 좀 타면서 놀았느니.... 뭐 한가닥 했었다고 늄에게 똥폼잡으면서, 눈을 부라리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식으로 치면..-ㅅ-;; 늄은 총좀 쏴봤고, 칼좀 써봤고, 약품도 좀 만져보고.. 약재로 좀 다루어 봤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막장을 달려봤으면 늄이 더 달려봤고, 오만가지 더러운 상황을 접해봐도 늄이 더 많이 접해봤는데 말입니다. 한참이나 어린 애송이들이 학생때 쵸꼼~! 침 좀 뱉였다고 늄에게 공갈 협박을 하는거 보면 참으로 어이없답니다.
그 동안 잠잠했는데.
오늘 또 공갈협박이 들어왔어요. -ㅅ-;; 나중에 만나면 가만 안두겠다, 죽이겠다 이런식의 협박이라고 할까? 뭔가 문제가 생기면, 사건이 터지면 자기책임은 없다는 듯이..;;; 모든 책임은 늄에게 다 있다는 듯이 뒤집어 씌우는 무리들... 자기보다 강해보이는 존재가 있으면 아첨에 엉덩이라도 핱아줄것 처럼 간신배 짓이나 일삼으면서...
기회만 있으면, 왠 똥폼 다 잡으면서 군림을 하려고 하지요. 하기사..-ㅅ-;; 우리나라에 이런 인간들이 널려있으니,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 꼴인것임..;;

하기사 지금 이 시기만큼.. 늄에게 욕하고 협박할 기회는 두번다시 오지 않겠지만..;; 간만에, 생명에 위협을 주는 말들을 들어보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ㅅ-;;
PS.... 어쩌려고 그런다냐? ...-ㅅ-;; 나중에 늄 만나면, 늄 얼굴 어떻게 보려고 그렇게 설쳐대는지.. 감히 4차원 인간인 본좌에게!!!(야!! -ㅁ-;;)
# by | 2008/07/04 00:04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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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때기 없이 생각도 안하고 입밖에 내뱉은 말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정확하게 알려 줄 필요가 있으니까요
돼지 머리가죽에 머리발라서 머리통에 붙여주..(야!! )
...
에, 근데 지금도 이리 소심한데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