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공부중 입니다.. 'ㅁ'
공부중이에요. 9월말... SIS 1급 시험이 있거든요. -ㅅ-;; 예전에 5월달에 시험 치루었는데, 낙방한 탓에 또 보게 되었답니다. 분명 공부는 했는데, 모르는 문제가 태반이고, 결국 과거의 기억에 의존해서 본 시험.. . 보통 그런 시험은 불합격하는게 당연지사합니다. (...늄이 보는 시험은 딱 두가지.. 완전 퍼펙트, 혹은 완전 개죽쑤기..)
애휴... 이번에는 꼭 붙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긴 하는데, 저번 시험에 나온 문제의 성향으로 보아, 만만치 않을 듯 해요.....흑흑흑 ;ㅅ; SIS 1급 이후에는 CISSP랑 CISA는 무지막지한 응시료 탓에, 그냥 공부만 해 두고 나중에 봐야 할것 것고.. 대신 응시료가 착한(?) 기술사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할 생각이랍니다.
프로그래머로 살기는 싫은데 말이죠.. -ㅅ-;; 할줄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리..
하고싶은거 하면서 좀 널널하게 하려면, 기술사는 꼭 있어야 할것 같아요. 물론 만만한건 아니지만...(...-ㅅ-;;) 경력 4년 딱 채워서 시험친후 무사히 패스하는 사람은 완전 신의 자식이오.. 그걸 바라면완전 도둑놈이죠 뭐..
그런데 늄의 욕심은 무한한탓인지..-ㅅ-;; 기술사 따게 된다면, 글쎄요.. 더 다양한 취미를 접해볼까요?(...이봐!! 거기서 또 멀티를 지을려고?)
PS......늄의 장래희망은요? 'ㅁ' 마스터 늄늄이 되는거랍니다!! (야!!)
# by | 2008/08/21 00:38 | 나다! 짜식덜아!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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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오빠도 프로그래먼데.. 작업하는거 보면 아우.. 머리 터지겠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