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나다! 짜식덜아!
2008/08/21 공부중 입니다.. 'ㅁ' [8]
2008/08/20 ....-ㅅ-;; 환절기만 되면 이지경 입니다.. [5]
2008/08/19 연애하고싶다...;ㅅ; [12]
2008/08/18 광복절에 종로에서 놀았던 늄은... [10]
2008/08/17 뿌뿌늄, 뿌뿌샘, 뿌뿌샘남친... -ㅅ-;; [10]
2008/08/16 언제쯤이면 강해질수 있을까? [7]
2008/08/14 으앙... ;ㅅ; 난 아빠가 아냐~!! [21]
2008/08/14 지금 읽고 있는 책? 'ㅁ' [4]
2008/08/13 간만에 집에 온 늄.... 'ㅁ' [10]
2008/08/13 "머리가 좋다~!" ....저기요.. 맨날 듣거든요. [14]
2008/08/11 ...-ㅅ-;; 점점 4차원으로 가고있어요. [4]
2008/08/10 오호~! 양궁 금메달~! 'ㅁ' [16]
2008/08/09 'ㅁ' 요번에도 그렇지만..늘 보는 올림픽 경기... [6]
2008/08/09 "그녀는 너무 강했다." -호러영화 편- [2]
2008/08/07 너무나 부끄러워서 묻어버린 대학생활에 대한 기억들.... [8]
2008/08/06 호칭? 아마도..-ㅅ-;; 남들 쓰는 호칭은 안쓸듯... [4]
2008/08/04 독서...와 이달에 지른목록 'ㅁ' [16]
2008/08/03 늄은 부모님 말씀 안듣는 납흔아이... [6]
2008/08/01 하아... ;ㅅ; 내가 컴퓨터를 왜 했을까? [14]
2008/07/31 유튜브(youtube)와 구글(google)로 공부하기... 'ㅁ' [6]
2008/07/31 늄 이글루의 검색어 순위~ -ㅁ-;; 이게 뭐야? [14]
2008/07/30 난 좀비다... [6]
2008/07/29 어흑... 충치...;ㅅ; [10]
2008/07/28 이젠 "늄"이라는 의성어로 검색을 시도하면... [6]
2008/07/26 늄은 폭력을 싫어한다... [10]
2008/07/26 조금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10]
2008/07/24 늄의 충격실화 "그녀는 너무 강했다...." [20]
2008/07/23 소꿉놀이를 했던 늄은... -ㅅ-;; [11]
2008/07/21 늄에게 애인이 없는건.. 다 이유가 있었다!!! [17]
2008/07/19 광기에 찬 미소따위는 싫어... [4]
2008/07/19 물파스에 대한 쓰라린 경험... [14]
2008/07/16 "넌 잘하는게 대체 뭐야?" [9]
2008/07/15 ...-ㅁ-;; 조.. 좀비꿈을 꾸고 있어요. [6]
2008/07/14 별로 유쾌하지 않은 싱글의 이야기... [13]
2008/07/13 ..;ㅅ; 인생의 낙(樂)중 몇가지를 잃은 늄.... [8]
2008/07/13 .....=ㅁ=;; 문득.. 작년, 연구실 동기와 주고받은 대화가 생각나네요. [4]
2008/07/13 아랫사람은 엄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한다... [10]
2008/07/10 거울속의 내 모습은.. 참 어린아이 같다..가도..;; [6]
2008/07/10 삐뚤어진 시각, 프라이드가 너무 강한 사람은 피곤하지 말입니다... [5]
2008/07/09 아가씨들이 예쁜 구두나 가방을 구입하는것과 같은거.... [16]
2008/07/08 늦은나이에 군에 입대하는 동갑내기 외사촌.... [7]
2008/07/07 늄이 유일하게 잘하는 스포츠(..혹은 레져는?) [13]
2008/07/05 늄과 어머니의 음식 이야기... [8]
2008/07/05 "전문가" 라는 분의 광우병 관련 명강의를 들었습니다. [6]
2008/07/04 착하게 살게 뇌두지? [4]
2008/07/04 늄에게...? 애인이 생긴다면? 'ㅁ' [6]
2008/07/04 뭐랄까.. 대략 기분이..좀 드러운..;;; [4]
2008/07/03 ..-ㅁ-;; 역시 늄은 바보였습니다.. 연구실로 택배를..;; [11]
2008/07/03 분명 상처 잘 받아요... [6]
2008/07/02 "일본에서 온 손님인 줄 알았지..." -ㅁ-;; [8]
2008/07/01 쇠고기 그냥 먹는 늄 입니다... [8]
2008/07/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8/06/30 늄의 정체는 무엇이당가? 'ㅁ' [14]
2008/06/29 엠에스엔 친구추가 하신분~!! 'ㅁ' [3]
2008/06/27 아주 그냥.. 몰락귀족입니다.. 그려.. [8]
2008/06/26 기름 덕지덕지... -ㅅ-;;
2008/06/25 사진을 만화형태로 변환시켜주는 사이트.. 'ㅁ' [11]
2008/06/23 바..바보같은 아버지..-ㅅ-;; [18]
2008/06/22 심심함은 신마져 죽인다....-ㅅ-;; [1]
2008/06/20 늘 나와함께 있었다.... [8]
2008/06/19 "너 인생 그 따위로 살지마라..." [10]
2008/06/18 D-2 ... >_<늄!! 잇힝~! [13]
2008/06/18 같은 또래의 이성친구....이야기.. [3]
2008/06/17 라면문답 'ㅁ' [6]
2008/06/17 아놔.. 큰일났다... [2]
2008/06/16 내년 겨울즈음에 방명록에 써먹을 사진... [4]
2008/06/15 지..지르고싶다...-ㅅ-;;
2008/06/14 건강 챙기는 늄 이지만... [11]
2008/06/13 ....-ㅅ-;; 나도 정계 진출해볼까나? [4]
2008/06/13 사랑...... [3]
2008/06/12 ...-ㅅ-;; 촛불의 화염이 늄을 덮치다.... [2]
2008/08/20 ....-ㅅ-;; 환절기만 되면 이지경 입니다.. [5]
2008/08/19 연애하고싶다...;ㅅ; [12]
2008/08/18 광복절에 종로에서 놀았던 늄은... [10]
2008/08/17 뿌뿌늄, 뿌뿌샘, 뿌뿌샘남친... -ㅅ-;; [10]
2008/08/16 언제쯤이면 강해질수 있을까? [7]
2008/08/14 으앙... ;ㅅ; 난 아빠가 아냐~!! [21]
2008/08/14 지금 읽고 있는 책? 'ㅁ' [4]
2008/08/13 간만에 집에 온 늄.... 'ㅁ' [10]
2008/08/13 "머리가 좋다~!" ....저기요.. 맨날 듣거든요. [14]
2008/08/11 ...-ㅅ-;; 점점 4차원으로 가고있어요. [4]
2008/08/10 오호~! 양궁 금메달~! 'ㅁ' [16]
2008/08/09 'ㅁ' 요번에도 그렇지만..늘 보는 올림픽 경기... [6]
2008/08/09 "그녀는 너무 강했다." -호러영화 편- [2]
2008/08/07 너무나 부끄러워서 묻어버린 대학생활에 대한 기억들.... [8]
2008/08/06 호칭? 아마도..-ㅅ-;; 남들 쓰는 호칭은 안쓸듯... [4]
2008/08/04 독서...와 이달에 지른목록 'ㅁ' [16]
2008/08/03 늄은 부모님 말씀 안듣는 납흔아이... [6]
2008/08/01 하아... ;ㅅ; 내가 컴퓨터를 왜 했을까? [14]
2008/07/31 유튜브(youtube)와 구글(google)로 공부하기... 'ㅁ' [6]
2008/07/31 늄 이글루의 검색어 순위~ -ㅁ-;; 이게 뭐야? [14]
2008/07/30 난 좀비다... [6]
2008/07/29 어흑... 충치...;ㅅ; [10]
2008/07/28 이젠 "늄"이라는 의성어로 검색을 시도하면... [6]
2008/07/26 늄은 폭력을 싫어한다... [10]
2008/07/26 조금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10]
2008/07/24 늄의 충격실화 "그녀는 너무 강했다...." [20]
2008/07/23 소꿉놀이를 했던 늄은... -ㅅ-;; [11]
2008/07/21 늄에게 애인이 없는건.. 다 이유가 있었다!!! [17]
2008/07/19 광기에 찬 미소따위는 싫어... [4]
2008/07/19 물파스에 대한 쓰라린 경험... [14]
2008/07/16 "넌 잘하는게 대체 뭐야?" [9]
2008/07/15 ...-ㅁ-;; 조.. 좀비꿈을 꾸고 있어요. [6]
2008/07/14 별로 유쾌하지 않은 싱글의 이야기... [13]
2008/07/13 ..;ㅅ; 인생의 낙(樂)중 몇가지를 잃은 늄.... [8]
2008/07/13 .....=ㅁ=;; 문득.. 작년, 연구실 동기와 주고받은 대화가 생각나네요. [4]
2008/07/13 아랫사람은 엄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한다... [10]
2008/07/10 거울속의 내 모습은.. 참 어린아이 같다..가도..;; [6]
2008/07/10 삐뚤어진 시각, 프라이드가 너무 강한 사람은 피곤하지 말입니다... [5]
2008/07/09 아가씨들이 예쁜 구두나 가방을 구입하는것과 같은거.... [16]
2008/07/08 늦은나이에 군에 입대하는 동갑내기 외사촌.... [7]
2008/07/07 늄이 유일하게 잘하는 스포츠(..혹은 레져는?) [13]
2008/07/05 늄과 어머니의 음식 이야기... [8]
2008/07/05 "전문가" 라는 분의 광우병 관련 명강의를 들었습니다. [6]
2008/07/04 착하게 살게 뇌두지? [4]
2008/07/04 늄에게...? 애인이 생긴다면? 'ㅁ' [6]
2008/07/04 뭐랄까.. 대략 기분이..좀 드러운..;;; [4]
2008/07/03 ..-ㅁ-;; 역시 늄은 바보였습니다.. 연구실로 택배를..;; [11]
2008/07/03 분명 상처 잘 받아요... [6]
2008/07/02 "일본에서 온 손님인 줄 알았지..." -ㅁ-;; [8]
2008/07/01 쇠고기 그냥 먹는 늄 입니다... [8]
2008/07/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2008/06/30 늄의 정체는 무엇이당가? 'ㅁ' [14]
2008/06/29 엠에스엔 친구추가 하신분~!! 'ㅁ' [3]
2008/06/27 아주 그냥.. 몰락귀족입니다.. 그려.. [8]
2008/06/26 기름 덕지덕지... -ㅅ-;;
2008/06/25 사진을 만화형태로 변환시켜주는 사이트.. 'ㅁ' [11]
2008/06/23 바..바보같은 아버지..-ㅅ-;; [18]
2008/06/22 심심함은 신마져 죽인다....-ㅅ-;; [1]
2008/06/20 늘 나와함께 있었다.... [8]
2008/06/19 "너 인생 그 따위로 살지마라..." [10]
2008/06/18 D-2 ... >_<늄!! 잇힝~! [13]
2008/06/18 같은 또래의 이성친구....이야기.. [3]
2008/06/17 라면문답 'ㅁ' [6]
2008/06/17 아놔.. 큰일났다... [2]
2008/06/16 내년 겨울즈음에 방명록에 써먹을 사진... [4]
2008/06/15 지..지르고싶다...-ㅅ-;;
2008/06/14 건강 챙기는 늄 이지만... [11]
2008/06/13 ....-ㅅ-;; 나도 정계 진출해볼까나? [4]
2008/06/13 사랑...... [3]
2008/06/12 ...-ㅅ-;; 촛불의 화염이 늄을 덮치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