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자그마한 잡설..

2008/08/12   양궁 세계 챔피언? 좋은거죠.. 그런데 말이죠. [52]
2008/08/10   영웅은 혼자서 할수 있는게 아냐.. [6]
2008/07/28   술과 사회생활.....? 그게 뭐? [10]
2008/07/27   권유하다 못해 협박까지 하는 전도인들... [8]
2008/07/18   프로그래밍은 애들 장난이 아닙니다... [11]
2008/07/11   왠지 암울한것 같은 미래... [7]
2008/06/28   대한민국 총기시장 활성화? 헛소리!!! [8]
2008/06/27   하카마, 분명 멋지지만 항상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12]
2008/06/24   능력도 중요하지만 배우자도 잘 만나야... [10]
2008/06/02   한나라당에 이어 서울 기동대 홈페이지가 해킹당했다니... -ㅅ-;; [14]
2008/06/01   세상이 미친거로구나...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1]
2008/05/31   늄의 생각인데.. "악플알바"에 이어서 "해커알바"도 고용하지 않을지? [2]
2008/05/25   시위라... 무슨일이 터졌는지... [8]
2008/05/18   광우병? 돼지콜레라? 조류독감? 결국 인간이 만든것... [6]
2008/05/17   ...=ㅁ=;; 난 폭발물 전문가가 아니라고!!! [2]
2008/05/13   청소년 폭발물 제조? 심각한 문제지만 오버할 필요까지야.. [9]
2008/05/12   여자들은 생각외로 무겁다.... -ㅅ-;;(야!!!) [11]
2008/03/09   ...-ㅅ-;; 애매모호한 대한민국의 법!! [4]
2008/03/02   한국이 양궁에 강한이유... 그 이유는......??? [14]
2008/02/03   해커(Hacker)가 되려면? [4]
2008/01/20   모 업체의 개과천선 [4]
2008/01/13   기회가 온다면 말이야... [2]
2008/01/07   저도 인생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2]
2007/09/28   인터넷 사제폭발물 정보의 허와 실... [6]
2007/09/27   "체중을 늘린다." 와 "비곗살을 늘리다."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이 많구랴... [9]
2007/09/23   성범죄자들의 천국 대한민국... [13]
2007/09/16   여자 손 잡기가 무서워 ;ㅅ; [7]
2007/09/14   캐스팅 릴레이 소설을 써 본적이 있었다... [5]
2007/09/13   대한민국 언론은 말이죠... [6]
2007/09/11   카페 시샵쯤 되면 거만해지는 사람이 좀 있더군요. [7]
2007/09/06   ..-ㅅ-;; 영화 "드라큐라" 내용을 근거로 남을 개종시키려 하다니.. [2]
2007/09/04   기독교 믿는것 까진 좋은데... [7]
2007/08/29   짬내서 써본 "거짓 뒷다마의 고찰" [8]
2007/08/28   이공계 늄늄이.. 나중에 뭘 해야할까? [6]
2007/08/19   온라인에서 "실명 및 신상공개"라는것... [6]
2007/08/18   사람관계에서 "하늘과 땅 차이..." [3]
2007/08/13   요리는 그렇게 사치스러운 취미가 아니라는거... [11]
2007/08/10   엉뚱한곳에 반일감정 세우지 말기를... [5]
2007/08/10   교회다녀서 구원받는것 까진 좋습니다. [10]
2007/08/09   중국본토의 요리는 지독하게 맛이 없다?? [9]
2007/08/04   호신과 배짱이 무슨 연관성이 있길래? [10]
2007/08/02   인간이라는 존재는 참 단순한면이 있어서... [6]
2007/08/02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대~! [8]
2007/07/31   외모지상주의는 이해하지만 이건 너무했다.. [14]
2007/07/29   "무기"로 보는건 좋지만 반동분자나 살인범 쯤으로 생각하지않았으면 좋겠다. [7]
2007/07/29   군대에서는 절대 "공부"를 할 수 없다? [5]
2007/07/28   월급쟁이 말고 다른 삶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5]
2007/07/28   ...저기 붓다가 신이었던가요? -ㅁ-;; [9]
2007/07/26   하아 실전성이라는 이유로 특정무술 권하는 사람은 정말 싫다... [5]
2007/07/25   공부를 돈벌이에 연관을 지을 필요가 있나요? [3]
2007/07/19   이 자식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17]
2007/07/19   여자는 연약하다? "구라 즐~!" [16]
2007/07/15   BB탄 총으로 행인 저격하는 무리들... [8]
2007/07/15   "남자는 왜 여자를 외모로 평가해요?" [6]
2007/07/13   무서운 종교인? [5]
2007/07/12   중국 골판지 만두.... -ㅁ-;; [6]
2007/07/07   양심불량 음식점들... [10]
2007/07/04   "미식가라고? Get lost!"에 대한 간략한 해명..... [4]
2007/07/04   왜 상식과 동떨어지면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9]
2007/07/03   미식가라고? Get lost! [31]
2007/07/02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거짓말... [8]
2007/06/27   도대체가 밀빠들은 곱게 봐줄수 없습니다. [2]
2007/06/26   미니스커트에 대한 궁금증.... [10]
2007/06/23   왜 남자가 주선해 주는 소개팅은... [2]
2007/06/21   남자가 되려면 가져야 혹은 해야 하는 것들.. [8]
2007/06/18   소개팅 가서 상대방이 요렇게 나오면 분명 퇴짜다! [9]
2007/06/15   혈액형과 성격? 그게 뭐? [14]
2007/06/15   대학생이여.. 제발 공부 좀 하라.!! [8]
2007/06/12   밀빠가 싫은 이유... [6]
2007/06/10   힘들게 살았어, 곱게 자란 니들은 모르지... [7]
2007/06/06   온라인에서도 "난 강해" 라고 말하는 무리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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